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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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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예
숲, 나무, 나. 우거진 내 인생의 숲을 만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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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재
'우리 딸은 천재'라는 아빠의 발언에 천재보다 잘난 사람이 되겠노라며 스스로를 '만재'라 부른다. 현실은 평범한 월급쟁이지만, 마음 속에 품은 만가지 재주를 펼쳐내는 삶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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