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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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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고
저의 거실입니다. 공감할 수 있는 글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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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나
최주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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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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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
기억이 왜곡되기 전에 적어 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사진과 구글의 기록들이 희미해진 기억들을 되살려 주네요. 올해내로 이 작업을 마치는게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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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엄쓰c
낮에는 대기업의 엔지니어로 일하고, 새벽과 밤에는 글을 쓰는 작가이자 싱글맘입니다. 삶의 불안 속에서도 진솔함과 회복력을 담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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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부자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이 독서와 글쓰기 이었다는 것을 너무 늦게 깨달은 중년입니다. 꾸준히 하면 못 할 것이 없다는 생각으로 용기를 낸, 작가의 꿈을 꾸는 그런 중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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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슬
한국에서 태어나 20년간 자란 홍콩 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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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만화가
[에세이/소설] 심심할 때 생각나는 글이면 제일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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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쟁이
이모의 일기장 / downee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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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n W 이안 더불유
영어 영문학 전공자입니다. 영어와 시쓰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그 궤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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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운
봄날 벚꽃처럼, 여름날 바다 위 윤슬처럼, 가을날 어깨 위에 살며시 내려앉는 낙엽처럼, 겨울날 눈처럼 맑고 포근하게.소소하지만 마음 한 켠에 따뜻한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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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희 마리아
안녕하세요. 선희 마리아입니다. 머언 먼 젊음의 뒤안길에서 꾸었던 꿈을 안고 돌아와 거울 앞에 섰습니다. 한 송이 국화꽃으로 피워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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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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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고고
IT서비스의 마케팅을 담당하며, 가끔은 넘치고 또 가끔은 부족해버리는 에너지를 브런치에 기록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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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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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ark
jpark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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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play
후각 충전 에세이 <콧구멍워밍업> 저자 내가 겪은 낯선 일들과 계속 머물고 싶은 평온한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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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담기 씨소
30년동안 중국어와 관련된 일을 했습니다. 일과 건강을 잃고 불행이 나만 찾아오는 것 같았습니다. 힘든 날에도 반짝이는 행복이 있기에 글로 남깁니다. 내면치유와 성장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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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준
갓성인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 3년뒤인 2027년에 세계여행 갈 준비 하는 과정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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