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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삶과 죽음의 경계인 병원. 갑자기 위암 4기 암환자가 된 남편을 간병 하며, 이 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가치와 인생에서 소중한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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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코끼리 이정아
10대, 딸부잣집 막내딸. 20대, 대학병원 중환자실 간호사. 30대, 연년생 딸 둘의 엄마. 40대, 인도 주재원 남편의 아내. 50대, 글을 쓰기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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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진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를 연구하는 연구자 그리고 활동가. 이 분야에서 꾸준한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도시 환경과 환경 정의, 빈부 격차, 공동체 경제 등에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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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담
엄마를 미워하지 못한 채 자란 아이가 30대가 되어서야 엄마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부끄러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말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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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연
같지 않은 사람이 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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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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