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랑 40분 >_<
겨울 방학 동안 '집 밖은 위험해' 모드였다.
12월 6일!! (이 날 사촌동생에가 이사한 집에 처음 놀러와서 기억함ㅋㅋㅋ)
스텝퍼가 집에 도착했다.
열심히 걸을 거라고 다짐했지만 10분 길어야 20분 정도?!
내 기억에 지난 석 달 동안
스텝퍼 30분이 최장 시간이었다.
그런데 오늘!! 40분을 넘겼다~
미세먼지가 심하다고 해서
나가지 않고 스텝퍼를 하기로 했다.
책을 읽다가 dm으로 사업 기획을 하다가~
어느새 40분♡♡♡
어쩐지 상체에 땀이 촉촉... 베어나오더라니.
기분 좋네 ;)
브런치에 가장 먼저 고백하자면,
요가를 다시 갈까 고민하다가...
실내바이크를 들였다.
집에서 유산소하고
남편이 장식용으로 사둔;; 것들로
근력 운동도 해야지.
겨울잠 잘 잤으니 다시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