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사랑을 아무렇게나

by Yeslob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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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png

ps


이거 드러나면 말썽만 피우는 거라

언젠가는 뽑아버려야 한다며

젊은 간호원은 핀셋으로 톡톡톡

남의 사랑니를 아무렇게나 두드린다


<정양, '사랑니'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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