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할 말이 있어

by Yeslobster
IMG_1291.JPG
엽서.png


ps


나 할 말이 있어

그런데 아직

쓰지 않았지

종이보다 하얗기에...


<비잔 잘랄리, '안 쓴' 전문>

keyword
작가의 이전글남의 사랑을 아무렇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