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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강
20년 남짓 교육현장에서 일했습니다. 다양한 삶을 살고 싶어 꽃을 가꾸며 전원에 묻혀 삽니다. 어제는 튤립을 심었습니다. 내일은 예쁜 꽃이 피길 고대하면서 오늘은 꿈을 심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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