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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의 밤
산 아래 작은 마을에서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의 웃음, 따뜻한 차 한 잔의 여유, 친구와의 수다... 일상의 작고 소소한 행복이 지켜지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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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유발자
자산불리기는 말 그대로 티끌모아 태산입니다. 제 글이 여러분이 매달 5만원씩이라도 저축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며, 무의미한 소비를 덜 하도록 만들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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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
사회생활과 잉태를 거의 동시에 시작한 14년차 워킹맘이자 단출한 모자 2인가정의 생계부양자입니다. "이렇게는 못살겠다" 절규하다 눈떠보니 정치 한복판에 서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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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
삶의 특전사. 고통속에 살아남아 몸부림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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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맘
식당 1년만에 접고 캐나다 이민, 지구별 소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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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랑
현) 남편 간병녀/유방암 환자/디스크 환자/출간작가/법률사무소 사무장/오르간 반주자/유튜버/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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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타로
힘들 때 돌맹이 하나 던지듯 마음속의 이야기를 던져 보세요. 저는 잘 듣기만 할게요. 살아갈 힘은 당신 안에 있어요. <현재 유로 상담은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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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han
Yoha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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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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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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