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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씨네
몸과 마음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 살짝 버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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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서
보고, 읽고, 쓰는 사람. 공간을 문화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그 속에 담긴 노동과 다양성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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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
작업치료사, 시민단체 활동가, 출판사 기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장애인활동지원사로 일합니다. 종종 이런저런 시민단체 활동에 참여하고, 가끔 이런저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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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
트랜스여성으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청년이자,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을 지향하는 인권활동가입니다. 저의 글이 오래오래 기억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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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누리누리
사랑을 담아, 글 쓰고 음악 지어 부릅니다 / Instagram @kno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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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 Khimyo
기표의 바다 속에서 '의미'라는 빛을 글의 형태로 건져냅니다. | 기묘한 환상 도서관 연재 중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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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목
속풀이하듯 쓰지만 실은 잘 쓰고 싶습니다. 제 자신과 주변, 일상 그리고 듣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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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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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큐레이터 시크푸치
소셜 큐레이터, 네이버인플루언서, 영화/미디어/건강/심리학/강연 등 조용한 큐레이션 스토리로 힐링. 2021년 #끈기프로젝트_비평편 https://bit.ly/2N1OH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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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란
글과 글 사이, 그 중턱, 애매모호함에 사로잡혀 오늘도 쓰려합니다. 일상에서 모든 걸 찾고자 하는 마음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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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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