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MoonA
달처럼 은은한 사람으로 살고 싶은 평생작가지망생입니다. 밤에 길이 안 보이는 이유는 길이 없어서가 아니라, 달이 없어서에요. 그래서 이름에 달(Moon)을 달고 살아요.
팔로우
나무
읽고 쓰는 일을 좋아하는 시인입니다.
팔로우
tstp
-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