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로 사는 거.
사회인의 하나로 사는 거.
누구의 딸로, 아내로 사는 거.
제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서 매순간 긴장하고 애썼던 거.
다 좋은데.
그래도 나를 아껴주는 일은 가끔씩이라도, 짧게라도 해주기.
뜨거운 커피에 케잌 한 조각.
잠시의 휴식도 부담이 된다면
종이에 머리의 생각들을 찬찬히 풀어볼 것.
생각해보면,
나 보다 중요한 일은 별로 없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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