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아이들을 죽이지 마라.

Nowar

by 김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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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밖에 할 수 없는 현실이 슬프다. 하지만 가만히 있을수가 없다.


아이들의 희생을 두고 볼 수 없다.


어떤 이유로도 아이들의 죽음은 정당화 될 수 없다. 전쟁을 반대한다.


Children must not die for war. We oppose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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