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환경의 삶을 원한다면
‘사람이 답이다'

사람들은 좋은 환경에서 살고 싶어 하고, 이것에 대한 욕구는 무엇보다도 강하다.


어떻게 보면 사람들은 모두 ‘양호한’ 더 나아가 ‘훌륭한’ 환경을 가지기 위해서 매일매일 더 열심히 일하고, 더 노력하며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우리가 놓이게 되는 환경은 살아가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의식주 ( 입고, 먹고, 자고 ) 환경에서부터 업무 환경, 교통 환경 등 부차적인 환경까지 다양한데 수도권에 사는 사람들은 도시가 가진 편리함을, 조금은 멀리 떨어진 곳에 사는 사람들은 맑고 깨끗한 자연을 추구하기에 한 선택이듯이 저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환경은 조금씩 다르다.


사전에 정의된 내용이 아니라 우리가 처해 있는 모든 상황들과 주변의 모든 것들을 환경이라고 생각한다면 가끔 우리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환경 요소를 놓치고 사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


도시에서 살아가든 자연에서 살아가든 항상 교류하면서 살아가기에 결코 피할 수 없고, 살아가면서 우리가 웃고, 울고, 스트레스 받고, 행복감을 받는 감정에 대해 많은 영향을 끼치는 환경이 ‘사람’ 이 기에 잘 돌보며 가꿔야 하는 중요한 환경이 바로 ‘사람’이다.


즉 우리는 서로가 서로의 환경이 되어진다.

나는 당신의 환경, 당신은 나의 환경이 되어 서로에게 많은 영향을 미친다.


나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을 만나고 싶고 교류하고 싶어 하고, 나에게 나쁜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을 멀리하고 싶고 떠나고 싶은 것 역시 좋은 환경에서 살고 싶어 하는 또 다른 외침이자 발버둥일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좋은 환경을 쫓는 행위에 앞서서 가끔은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할 것이다.


과연 나는 타인에게, 지인들에게, 친구에게 충분히 좋은 환경이 되어주고 있는가?

친구로부터 '가장 이타적인 것이 가장 이기적인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내가 먼저 누군가에게 좋은 환경이 되어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살아가면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찾아와 머물고, 되찾으면서 서로가 서로를 위해 좋은 환경이 되어줄 수 있는 하나의 좋은 마을이 만들어질 것이다.



좋은 환경 되어주기


오늘도 사람들이, 친구들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머물고 싶고 살고 싶어 하는 좋은 환경이 되어주기에 힘쓰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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