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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문
영화를 보고 그림 후기를 꾸준히 써왔습니다. 제가 재미있게 본 영화들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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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욱
술 인문학, 트렌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전 숙대 미식최고위과정, 세종사이버대 겸임교수로도 활동 중이며, '젊은 베르테르의 술품'과 '말술남녀', '술기로운 세계사'를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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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곁에 머무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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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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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실
botanical artist ; 식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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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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