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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이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는 미니멀리스트이자 집 생활자입니다. 집에서 가볍고 편안하게 살아가는 일상의 모습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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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못
불안해서 회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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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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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뉴
지뉴의 브런치입니다. 글쓰기를 통해 1%의 내 목소리를 사랑하고 싶습니다. 반려닭 ‘김치’와 함께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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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sin
본질적으로 에세이스트. 쓰고 먹고 웃고 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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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의 공간
가족들과 살다 보니 저만의 공간이 필요해서, 가끔 조용한 동네에서 하루 머뭅니다. '함께'도 좋지만, '혼자'만 볼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주로 그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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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a
글을 읽는 것이 좋고, 쓰는 것도 좋고, 누군가 나의 글을 읽어주는 것도 좋은 글이 좋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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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우
신(神)의 제자입니다. 법당을 운영하며 신명의 말씀을 전합니다. 만신인 저의 스승과 제 친구들, 각지의 작품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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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던
인류애를 잃고 싶지 않은 직장인이자, 비혼 아닌 비혼 아닌 비혼인 30대 후반 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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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daal
민감력 최대치의 다정한 사람이 쓰는 음식. 이름양장점 운영. instagram.com/nat.da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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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생달
술 취한 내 두 다리가 서성거리는 까만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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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말랭
<감정 소모하고 싶지 않지만> 저자. 언제나 늘 생각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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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
이제 막 30살이 된 작가 선선입니다 :-) 남들보다 스트레스를 조금 더 많이 받아서 고생하지만, 그만큼 열정도 넘치는 사람이랍니다. 직장생활 틈틈이 만나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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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현
<허기의 쓸모>와 <아날로그인>을 지었습니다. 오늘 밥을 짓고, 또 문장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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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크게 박수 치는 사람. 인스타그램에서 더 가까이 만나요! @summer_un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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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
특별할 것 없는 항공사에서 유별날 것 없는 일을 합니다. 역시나 뻔한 여행을 하고 7권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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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n
"사랑"이라는 거대한 화두에 대한 글을 씁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며 느꼈던 외로움, 괴로움, 그리움을, 사랑을 학습하고 그것을 알기 위한 제 여정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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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
취향 껏. 나답게. 자유로울 것. lalati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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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미
오진미의 브런치입니다. 글 쓰기는 오롯이 저를 만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식물과 요리,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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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 Pina
브랜드 라이터 혹은 마케터. ‘정리’라는 전환점을 만난 후, 1인생활을 위한 정리방법을 꾸준히 가다듬고 담아낸 일상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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