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픈 서러움이k-food의 위상까지 오른 라면

당뇨관리할때, 이렇게 먹어보세요.

by 예은예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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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서러움덕에 k-food의 위상까지 오른 라면








라면의 시작


라면의 어원’: 기름에 튀긴 면을 분말이나 액상스프와 함께 끓는 물에 넣어서 요리는 국수류의 하나로 중국의 ‘납면’에서 유래되었고, 1958년 일본 안도 모모후쿠에 의해 개발되었다.




중국의 납면에서 유래 중국에서 밀가루, 계란 물을 반죽해 면을 뽑아 쇠고기 국물을 곁들인 것에서 유래한 것이 가장 유력하다. 중국의 납면은 청일전쟁이후 (1984~1985) 이후 중국이 일본으로 이주 하면서 부터 이다.




인스턴트 라면의 첫 시작은 일본의 안도모모후쿠로 알려진다.




1950년대 일본은 세계2차대전패배로 최대의 고난기를 겪었고, 식량이 부족하였다.


이로 인해 미국에서 밀가루를 지원받아 빵을 만들었지만, 이미 쌀로 주식을 만든 식습관으로 빵만으로 공복감을 채울채 없다는 것을 알고 새로운 개발을 시도했다.




하지만, 좌절속에 자살을 결심한 그가 마지막으로 선술집을 찾았고, 혼자 술을 마시다가 식당주인이 일하는 모습을 바라보았다.




주방장은 어묵을 튀기고 있었는데 밀가루를 포함한 어묵이 튀겨지는 것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고 마음을 바꾸어 회사로 달려갔다. 면을 기름에 튀기면 건조되어 오랫동안 보관 할 수 있을 것이다 .건조라면에 물을 부으면 원래대로 돌아가겠지 하고 생각한 그는 연구끝에 1958년 닛싱 치킨 라멘을 상품화했다고 전해진다.




최초의 인스턴트 라면인 아지츠케면은 국수발에 양념을 묻힌 것으로 끓는물에 2분만 끓이도록 하였지만, 양념이 묻어서 쉽게 부패하였으므로 1961년 면과 스프를 따로 넣은 라면을 출시하게 된다.




1971년 컵누들 이라는 최초의 컵라면이 나왔다. 라면이라는 용어를 사용했지만, 중화풍 라멘과는 큰 차이가 있었다. 이후 미국소비자들이 라면 먹는 모습을 보고 컵라면을 개발하며 대중에게 알려졌다.




배고픈 서러움이 만들어낸 한국 인스턴트라면의 서막


대한민국 역시 배고픔으로 시간을 보내고있었다 .


1963년 삼량라면이 일본의 라면 제조 기술을 도입하여 치킨탕면(삼양라면)을 선보였다.




삼양식품의 전중윤 명예회장은 당시 남대문 시장을 지나다 시민들이 미군둘의 음식찌거기로 만든 꿀꿀이죽을 사먹기위해 줄을 선 것을 보고 기아로 부터의 탈출이라는 목표로 회사살립2년만에 라면을 선보였다.




초반은 시시하게 진행되었고, 박정희 정권의 혼분식 소비 권창잭으로 라면이 대중화에 큰 힘을 받기 시작한다.




초반기 삼양라면은 큰 사랑을 받지 못했다. 일본식의 담백한 국물은 한국입맛에는 맞지 않았다.박정희 대통령은 제작비문제로 사용하지 못한 고춧가루를 투입할 금액을 지원하게되었고, 시너지를 이루며 라면 붐을 일으켰다.




라면과 함께 밥을 말아 먹게 되어 대체 식품이 아니라 기호식품이 되면서 쌀의 소비량도 늘어나게 되었다.




승승장구하던 삼양라면과 오뚜기는 우지파동 보도로 인하여 폐업직전까지 몰리게 되었고, 라면시장은 급격하게 위축을 맞이한다.


하지만 위기는 기회가 되었고, 기업들이 라면의 고급화, 다양화를 추구하는 계기가 되었고, 세계최고의 판매량을 자랑하게 되는 시작점이 되었다.




. 가장 늦게 라면을 만들기 시작한 한국이 세계최대의 라면 수출국이 되어 k-f00d로 라면이 알려지고 있고, 라면의 시초였던 중국이 최대의 라면 수입국이 되고 있다.




알쏭달쏭한 라면


라면은 좁은 공간에 많은양을 담기 위해 꼬불꼬불하다. 뭉쳐진 면발은 파손이 적어서 좁은 곳에 많은 양이 들어가고 곡선이다 보니 제조공정에서 기름 흡수, 수분증발의 시간이 단축된다.




끓는 물만 부으면 3분안에 조리되는 컵라면이 빨리 익는 이유는 면반죽에 감자라면 비율이 높기 때문이다.




못먹는 서러움이 만들어낸 라면은 이제는 건강을 위해 신경써서 먹는 지혜가 필요하다.




라면은msg, 스프는 지나치게 나트륨 함량이 높고 기름에 튀기다 보니 열량이 높아지면서 건강에 대한 걱정과 우려가 생기기 마련이다.




건강하게 라면을 먹는 방법


열량섭취를 주의해야하는 사람은 유탕면류를 피한다.




유탕면: 밀가루를 반죽시키고 기름에 튀겨 만든 면으로 ,가장 흔한 라면이다




건면: 고온에서 단시간 건조시킨것으로 생면 그대로의 쫄깃함이 있다.




생면 : 기름에 튀기지 않아 깔끔하면서도 담백하고 보관방법, 유통기한에 유의한다.




라면스프의성분: 고기맛을 내기 위헤 육류 추출 농축액을 분말로 만들거나 고기향미료는 넣는다. 감칠맛을 내는 화확죠미료가 7~16% 내외이다. 라면스프의 큰비율은 정제소금과 간장 분말이라고할수 있다.스프양을 줄이고, 라면국물은 숟가락으로 조금만 떠먹도록 한다.


지방과 나트륨을 줄이는 라면 끓이기, 당뇨식단에 어울리는 라면끓이기


1. 라면은 1/2개를 이용하고, 순두부, 새우, 오징어 계란, 단백질을 추가하여 먹고 탄수화물 양을 줄인다.




2. 파, 양파, 팽이버섯 , 콩나물등 식이섬유소와 비타민을 보충하여 고식이섬유소로 채워먹는다.




3. 끓는물에 데쳐 기름기를 뺸 면을 사용하고, 나트륨을 줄이기 위해 스프양을 줄인다.


4. 탄수화물에만 치중하지 않도록 골고루 챙겨 먹는다.




시사상식사전, [네이버 지식백과] 라면 (건강한 식품선택을 위한 식품라벨 꼼꼼 가이드, 2012. 4. 27., 김정원, 강희진, 서성희, 김근형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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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라면






순두부 라면


순두부 200g,


봉지 라면 1/2개,


계란 1개, 쪽파 3뿌리/




샐러드 상추/ 방울토마토 / 드레싱


냄비는 두 개 준비하여 물을 끓이고 한쪽에는 면만 삶아서 건져준다




순두부 1/2팩은 먹기 좋게 잘라서 물기 제거하고 넣어준다.


라면 수프는 1/2개, 물 350mL 계란 1개, 파 송송 썰어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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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버섯볶음+ 컴라면 제일작은것 1개






곱창 버섯볶음 +컵라면 1개(65G)




곱창 1팩 (130g),




황제 버섯 또는 새송이버섯 70g




청양고추 1개


허브솔트,


컵라면 65g 작은 것 (밥 양 60~70g)




팬에 곱창을 넣고 볶다가 먹기 좋게 가위로 잘라준다.


버섯은 먹기 좋게 잘라주고 곱창이 구워지면 넣고 볶아주고, 허브솔트를 뿌려준다.


기호에 맞게 청양고추도 다져서 넣고 볶아준다.


밥 양 기준 60~70g, /컵라면은 제일 작은 것 1개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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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치즈라면






새우 치즈 라면


컵라면 작은 것 1개,


새우 6마리


계란 1개


치즈 1개


팽이버섯 1봉




새우는 소주를 살살 뿌려준다.


팽이는 밑동 제거하기


컵라면 제일 작은 것 1개, 수프 1/2개, 물 500mL 넣고 끓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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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샐러드+ 컵라면 작은것 1개






라면 면을 때는 컵라면 작은 것과 고단백 샐러드를 함께 먹는다. 연어, 샐러드야채, 토마토, 스시라차소스에 마요네즈 를 더해주거나 치폴레 마요소스를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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