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식단 이건 꼭 챙겨먹어요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밥, 건강하게 먹기
안녕하세요 예은예슬맘입니다.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밥
옛날에는 쌀이 귀한 시절이 있었다. 평소에는 보리나 조 등으로 지은 잡곡밥을 먹다가 제사 때 어렵게 구한 입쌀로 흰밥을 지어 제사상에 올릴 수 있었다. 밥’은 ‘진지’, ‘메’, ‘수라’ 등으로 부른다.
어른께는 ‘진지 잡수세요’, 궁중에서 임금에게는 ‘수라 젓수세요.’ 하며, 제사 때는 ‘메를 올린다’고 한다. ‘수라’는 궁중 용어로 우리 고유의 말
이 아니라 고려 때 몽골에서 들어온 말이다.
문명의 발달과 함께 발전해온 밥
쌀은 우리나라에서는 부족 국가 시대부터 벼를 재배하기 시작했고, 삼국시대에 철제 농기구가 보급되면서 생선성이 향상되었다.
남쪽의 평야지대가 있어 벼농사가 적합하고, 북부 산간지역은 밭농사가 적합해서 잡곡을 경작하였다고 추측이 가능하다. 통일신라 시대에 쌀 생산량이 늘었지만, 조선시대 까지도 서민은 쌀보다는 보리, 잡곡을 먹었다.
벼농사는 신라가 삼국통일을 한 후에야 북쪽으로 퍼졌다. 일제시대에는 쌀생산은 많지만, 수출을 많이 해서 턱없이 부족 했고, 우리농민들은 음력 4~5월경에는 양식이 떨어져서 보리수확만 기다리는 보릿고개를 넘겨야 했다.
밥은 신석기 시대 이후, 토기를 만들면서 먹게 되었고, 불의 사용과도 연관이 있다. 토기에는 흙냄새가 묻어 나기도 했을것이고 제대로 된 밥은 시루가 생기고 나서부터 곡물을 쪄서 먹게 되었다.
지금과 같은 밥은 솥을 쇠로 만들면서 부터라고 할수있다. 삼국사기에 솥에 밥을 짓는다는 기록이 이미 남아 있다.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는 솥을 이용하여 바로 밥을 짓지만, 중국남부와 동남아시아지역은 대나무로 만든 찜통에 쪄서 먹는곳이 많고,서아시아에서는 기름을 볶다가 수프를 넣어 익히는 필라프를 만들어 먹기도하였다.
밥 건강하게 먹는 법
사랑이 떠나가도 가슴에 멍이 들어도 밥만 잘 먹더라 노래가사처럼 한국인은 밥힘이지, 밥은 먹었니?,언제 밥 한번 먹자. 밥은 단순히 음식을 뜻 하는 것 이라기 보다는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나 우리나라는 6.25 전쟁을 겪은 슬픈 역사를 지닌 민족이다 보니 저희 부모님 세대. 또는 그 윗 세대분들께는 밥이 가지는 의미는 훨씬 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음은 당연하다.
밥은 쌀을 중심으로, 기타 곡류에 물을 가하여 끓여서 죽보다 되게 지은 것의 총칭하고 밥을 짓는 법은 쌀을 씻어서 밥통에 넣어주고 버튼을 눌러주거나 냄비에 적당한 비율로, 물과 쌀을 넣고 20분 정도 중불에서 20분 정도 익혀주다가 5분 정도 뜸을 들이는 방법으로 만들수 있다
밥을 사랑하는 우리나라는 즉석밥의 발달과 함께 레토르트 산업의 발달로도 이어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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