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웨이 사장님이 걱정하신대요. 홈메이드 샌드위치,(식비 줄이기)
서브웨이 사장님이 걱정하신대요. 홈메이드 샌드위치, 홈 카페(식비 줄이기) 안녕하세요 예은 예슬 맘입니다. 어제 야식으로 신랑 홈메이드 샌드위치를 통밀빵을 이용해서 만들어주고, 오늘 아이들도 만들어 주게 되었어요.
햄 대신 불고기를 이용했더니 훨씬 더 고급 진 맛이었고 기호에 맞게 재료를 선택하면 되고, 자투리 채소를 사용해서 특별히 구입했던 것은 통밀빵만 제과점 가서 사 왔어요.
불고기 반조리식품으로 3번에 나뉘어서 먹었으니 정말 알뜰하게 먹었다고 할 수 있겠죠.
기호에 맞게 재료들 하나하나 차곡차곡 쌓으면 되니 간단하긴 하더라고요. 서브웨이가 주문할 때 그런 방식이라면서요?? 하나하나 재료 골라 담는 재미
서브웨이 st 홈메이드 샌드위치 만들기
1. 계란 2개(양파, 대파 자투리 다져놓기)
(아이들은 브로콜리 자투리 사용)
2. 반조리 불고기 150g, 당근
통밀빵
소스: 어른: 허니 머스터드, 스리라차 소스(초장으로 대체 가능)
아이: 딸기잼, 하프 마요네즈
빵 판 잘라서 전자레인지로 30초 데우기
반조리 불고기에 당근채 넣고 올리브유 넣고 데우기
계란 스크램블(기호에 맞는 야채 넣기)
남편용: 허니 머스터드+야채, 고기, 계란/ 스리라차 소스 뿌리기
아이용: 딸기잼+야채, 고기, 계란, 기호에 따라 새우 패티, +케첩
나 : 구운라 2개, 하프 마요네즈+허니 머스터드소스/새우 패티/ 빵 1/2개, 상추, 스리라차 소스, 딸기잼
샌드위치 만들기 통밀빵으로 만들어 볼게요. 통밀빵은 개봉하면 부드러웠는데 하루가 지나니 좀 퍽 퍽 하더라고요. 빵칼을 이용하여 잘라주고, 전자레인지로 30초 데워줍니다.
각자의 기호에 맞게 다 맞추어 먹으면 되니까 저희 집 고객님들 컴플레인 없었고요.
모두 만족했어요. 한 번씩 셀프로 이렇게 넣어 먹을 수 있게, 빵이랑 패티 종류들 다양하게 만들어 놓을까 봐요. 뷔페식으로 먹으면 딱 좋은 것 같아요. 아메리칸 스타일로 아침을 줬더니 아이들이 생각보다 반응이 좋더라고요.
이렇게 샌드위치 형태로 만든 건 처음이었거든요.
반조리 불고기는 공통으로 넣어주었는데 얼마 남지 않았을 때 샌드위치 만들면 좋은 것 같아요.
불고기 할 때, 당근, 양파 다 집에 있는 재료니까, 불고기 양이 많다 싶으면 한 번에 볶지 말고, 이렇게 소분해서 먹을 때 바로 볶아서 샌드위치로 만들어보면
신세계의 맛이라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고 알뜰하게 식재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당근채 자투리가 있어서 함께 넣어서 전처리 과정도 별도로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계란은 신랑은 양파 자투리, 파가 있어서 넣고 스크램블을 해주었어요.
아이들은 파를 볶아줘도 잘 안 먹다 보니, 데쳐 놓은 브로콜리가 있어서 바로 사용하였습니다. 신랑, 아이들 기호에 맞게 자투리 채소를 넣어주면, 버려지는 식재료 없이 알뜰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저는 스크램블 보다, 계란 샐러드가 넣고 싶어서, 집에 있던 구운라 두 개를 의 깨고 하프 마요네즈, 허니 머스터드를 약간 넣고 잘 버무려주었습니다.
저랑 큰딸은 새우 패치도 에어프라이어로 200도 20분 구워서 잘라서 넣어주었어요. 저는 빵은 그래도 적게 먹으려고 하나를 반으로 잘라서 오픈 토스트 형태로 만들었습니다.
새우 패티 안 들어간 것 먹은 둘째는 손에 장갑까지 끼고 야무지게 먹고, 첫째는 패티가 있어서 그런지 저처럼 빵 반장만 먹었습니다.
신랑용 스크램블을 해준 게 있어서, 그리고 콩나물 사놓은 게 있어서 콩나물국 끓이고, 저는 상추까지 넣어서 비벼 먹어서, 점심도 사실, 재고 사용으로 인해서 식재료 추가 지출은 없었습니다. 통밀은 아무래도 일반 밀가루보다는 거친 식감은 있긴하지만, 건강을 생각하면 통밀제품을 이요하는것이 섬유소도 많고 배변활동도 원활하고 혈당에도 영향을 주겠죠.
되도록이면 통 곡식 곡물을 이용한 제품을 먹는것이 건강해질수 있는 방법중 하나입니다.
오이 탕탕이는 냉장고에 오이 1개만 딱 남아서 바로 만들었는데, 아이들과 함께 먹으니 3번이나 먹을 수 있던 양이더라고요.
처음에 담았던 것보다 양이 줄어서 작은 용기에 보관하면 먹으려고 뚜껑을 열었을 때, 기분도 좋아지다 보니 안 버리고 전부다 먹게 되더라고요.
아무래도 큰 용기에 바닥에 깔려있으면 먹고 싶다는 생각이 줄어서 그냥 얼마 안 되는데 버리자 싶은데, 작은 용기에 담으면 같은 양이지만, 착시 때문에 가지런히 담겨서 맛있어 보이잖아요.
그래서 버리지 않고 알뜰 살뜰히 먹을 수 있어서 좋고, 사실 나물류들 많이 해봐야 잘 안 먹으니 현실적으로 먹는 것 한두 가지, 김치 이렇게 있으면 딱인 것 같아요. 맛있고 건강하고, 식비까지 줄인 재테크 저염 밥상으로 몸도 마음도 편안해지면 좋을 것 같아요. 굿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