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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랑
시간은 우리의 존재를 존재하게 하는 유일한 존재. 하루는 그 존재를 삶으로 담는 그릇. 살아가는 날들 속에, 살아있는 하루, 당신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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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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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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