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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 문
고요한 마음으로 달님을 마주하길 원합니다. 情의 이름으로 나와 그대들을 용서하고 싶은 글쟁이. 글의 힘을 믿는 사람들과 일상과 마음을 나누며 치유의 삶을 살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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뚠뚠이
안녕하세요. 저는 해외에서 근무하고 있는 은행원 뚠뚠이라고합니다. 앞으로 브런치에 소소한 저의 일상을 공유하려구요ㅎㅎ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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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맘
암을 만났다.2022년 화창한 봄날에.. 저는 20년경력의 태교전문가이며, 사회적기업가입니다. 암을 태교하고, 삶을 태교중인 저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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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비워야 채워짐을 깨닫고 아이와 둘이서 사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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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
20개월 아기를 키우며 운좋게 고시를 붙고, 40개월 아기를 키우며 기쁘게 이혼을 시작했습니다. 가족의 새모습을 고민하는 분들의 모든 선택을 지지하는 마음으로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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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고
이제야 글쓰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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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무
Grace tree.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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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Joy
대학에서 15년간 영문학을 가르쳤습니다. 이제는 아이와 그림책을 읽으며, 말보다 마음을 들으려 합니다. 당신이 궁금합니다. 이야기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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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선생님
출간 작가. 16년차 언어치료사, 8살 딸엄마, 다시 대학원에서 학습장애를 공부하는 사람, 저서 <<말이 쑥쑥 자라나는 그림책 육아>>, <<조용한 엄마를 위한 말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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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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