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란

홍란

저는 어느새 시를 쓰고 있습니다. 시를 읽다 보면 생의 고단함이 한숨 쉬어가는 걸 느낍니다. 나의 시도 누군가의 고단함을 어루만져 줬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워7
팔로잉26

독서노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