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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토끼
하얀토끼였다가 공직생활하면서 때가 탄 회색토끼입니다. 요리조리 퇴사각만 보다가 요정 핑이를 만나면서 하얀 마음을 되찾고 싶어졌습니다. 나를 찾아가는 그 여정을 꾸준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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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웅
"어느 면도사에게나 철학은 있다." 저도 매일 같은 결로 문장을 밀어냅니다. 무수한 반복이 결국 제 글의 철학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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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환
14년 차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세상에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매일 글을 쓰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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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경험하고, 느끼고, 생각하고. 일상적인 삶 중에서 시선이 머물렀던 곳의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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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해석
체형교정과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정보가 필요할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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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
아주 느린 속도로 전 세계를 여행하는 월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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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왕해
나의 매일을 씁니다. 그리고 완벽하진 않지만, 계속 나아갑니다. 루틴으로 꿈꾸고, 기록으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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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터러시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미디어리터러시 전문 SNS입니다. 더 많은 이야기는 블로그에서 ▶ dado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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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물개
한때는 10km 마라톤을 뛸 만큼 건강했던 여성이었습니다. 출산 후 무너진 몸에서 다시 살아가는 회복의 여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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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행운이 너에게
2년째 릴레이 고3 수험생 엄마역할 수행중입니다. 평범한 가정의 워킹맘이고, 아이의 육아와 입시에 관심이 많습니다. 걱정과 설레임을 안고 글쓰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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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롬
부부 공무원 퇴사 후, 우리와 닮은 인생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아일랜드, 호주, 말레이시아를 거쳐 지금은 유럽에 살고 있어요. 동갑내기 남편과 함께하는 모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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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RANTH
<나는9급공무원입니다> , <서른의 휴직> 을 썼습니다. 저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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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정
에세이스트, 브랜드 마케터, 러너.《혼자 살기 시작했습니다》《아, 이제 남미에 가야겠다》 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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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李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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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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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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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맨
공무원 N잡 전문가, 반드시 알아야 할 최소한의 돈 공부와 경험담, 노하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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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
머니맨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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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욱
서른 살 직장인 지욱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직장인이자 아마추어 피트니스 모델 종목 선수입니다. 직장인의 관점에서 다이어트와 운동에 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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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찌질한 인간 김경희> (2017. 12) <회사가 싫어서> (2017.1) 말과 글로 웃기길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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