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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바다
그냥 세월을 보내는 게 아까웠습니다. 넘쳐나는 시간을 어쩌지 못해 쩔쩔매다가 일거리를 찾았습니다. 글을 읽고 글을 쓰며 세월을 가득 채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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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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