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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타쟌
시애틀타쟌의 브런치입니다. 서른살에 시애틀에 이주하여 31년을 살다가 고국에 돌아와 고창 실버타운에 거주합니다. 서예로 국궁으로 글짓기로 유락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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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빅토크
흐릿한 감정이 선명해지고, 말하지 못한 마음이 언어가 되는 곳. 이제부터 연애비서와 함께 그 공백을 채워나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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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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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립
ADHD와 함께 살아가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검색으로는 찾기 어려운, ADHD 관한 새롭고 알찬 정보를 소개해드립니다. (진료 관련 또는 저희 의원 연계 문의는 응대가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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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옥수수
일상에서 마주하는 '문제'에 대해 씁니다. 쓰다 보면 결국 풀린다는 걸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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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물개
실리콘밸리에 사는 마케터 출신 UX 디자이너. 잘 다니던 회사를 때려치우고 30대에 한국을 떠나 현재는 외노자 적응 중. 별명은 김물개, 의외로 낯가림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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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솜
글쓰기 배우는 요리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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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바오
사랑과 기쁨과 행복을 주는 국내 유일의 판다 가족, 바오 패밀리의 순수하고 선한 동화 같은 이야기를 20년 동안 야생동물 사육사로 일하고 있는 송바오가 전합니다. - 宋b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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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금호
한국에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서 20년 근무한 소프트웨어 개발자, 작가 및 강사이며, 현재는 베를린 스타트업의 풀 스택 개발자로 근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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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평변호사
부족하지만 생활하면서 소소한 이야기와 알고 있는 경험 등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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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강박
잠시도 내려놓고 쉬지 못하며 조금이라도 한가할라치면 금세 불안감에 휩싸입니다. 그렇게 살다보니 이제는 일을 벌이고 그 일이 주는 숙제에 치이며 살아가는 게 편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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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아
온아입니다. 제가 보고 있는 세상을 여러분께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제 글로 인해 미소 짓거나 삶의 희망 또는 사사로운 것들이 행복해 보이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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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표범
전세계를 돌아다닌 자유로운 영혼이었는데 마흔넘어 만난 동갑남친과 5개월 만에 결혼 후 쉽지않게, 쉼없이, 여유없이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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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
디지털 노마드로서 일을 하며 세계여행을 합니다. 한국 환승하면서 암 3기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 후 다시 배낭을 메기 시작했습니다. 뻔하지 않은 여행기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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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Paper Frog
“베트남에서는 이게 일상이야”로컬하게 살다 못해, 현지 사람으로 오해받는 것을 즐기며 살고 있습니다. Instragram : @JIAN_PAPER_FR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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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고
이제야 글쓰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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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ISU
20 여 년 간 디자이너로 살았고, 또 몇 년은 마케터로 치열하게 살았습니다. 뼈 속까지 문과인 딸과 딸과 똑 닮은 강아지를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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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프리 yefree
Ende gut, Alles gut! 독일 속담에 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좋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항상 무언갈 시작할 때 결과에 상관없이 끝을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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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hee Shyn
40대 워킹맘의 리얼라이프 잡다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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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전구
<생각전구의 아이디어 브런치> 생각의 충격과 책의 울림을 사랑합니다. 창의력 개발 원고 및 강연 문의는 이메일 coolsaem@naver.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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