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으로 하나님을 찬양
오늘 전도사님과 점심 식사를 하였다. 전도사님이 자신이 식사값을 낸다고 하셨다. 나는 말씀만으로도 감사했기에 당연히 내가 섬겨야 한다는 생각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한편 그 식당으로 교회 장로님이 식사를 하러 오셨고 계산을 하려고 했을 때 장로님께서 우리 테이블도 결제를 해주신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감사한 마음이었다. 오늘 전도사님과의 교제를 통해 기쁨으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
일상을 살며 깨달은 것들에 대해 글쓰기를 좋아해서 무엇이든 끄적이던 습관을 이제 이 곳을 방문해주시는 귀한 분들과 서로 소통하며 나누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