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사랑해요
하나님 사람들을 만나면 비교되는 마음이 자연스레 올라와서 힘들어요. 하나님 안에서 만남의 실존적 평안함을 허락해주세요.하나님 육아 자기계발 다이어트 다 회피하고 싶고 사실 많은 부분 타율적으로 남탓하며 망나니같이 생활하는 저를 가여이 여기소서. 하나님 ~~~ 징징대는 저와 늘 연결되어주심에 감사하고 사랑해요♡
일상을 살며 깨달은 것들에 대해 글쓰기를 좋아해서 무엇이든 끄적이던 습관을 이제 이 곳을 방문해주시는 귀한 분들과 서로 소통하며 나누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