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사는 건ᆢ
헛헛함, 실망, 허무함… 마음이 텅빈 느낌을 느낀다. 나는 ‘누구에게 기대려는 마음’이 아니라,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성장하고 싶다’는 마음이었다.
근데 지금 환경은 그냥 기생하려는 사람들, "이 나이에 이 정도면 됐지” 하는 식의 자만과 나태함… 그 틈에서 세상의 실체를 바라보며 있으니 외롭고 허전하다.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태도가 문제다. 나이값을 못하고, 귀찮은 건 남한테 떠넘기고, 정작 본질은 놓치는 그 무책임함이 나를 참을 수 없게 만든다. 그건 결코 예민한 문제가 아니다. 제대로 배우고 성장하고 싶은 것일 뿐.
이제부터는 내 중심을 더 지켜야겠다. 내가 아프지 않게 거리를 두되, 네 삶의 방향은 잃지 말고. 그렇지만 늘 뒤돌아서서 마음을 열고 작은 것에도 감동하여 마음을 풀겠지만 그게 또 실망으로만 끝나지 않길 ᆢ너무너무 잘하고 있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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