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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배우고, 꿈꾸고, 즐기는 엄마 사람. 글쓰기를 통해 나를 돌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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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가드너
뉴욕에서 은퇴하고 지금은 정원에서 꽃을 가꾸고 소품을 만들며 글을 씁니다. 지난날을 그리고 곧 그리워질 현재의 삶을 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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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나뭇가지
숲에서 일합니다. 글쓰고 정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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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샘
예술가, 치유자, 교사로 살아가고 있는 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의 내면이 회복되는 교실을 꿈꿉니다. 예술과 서클을 통해 교실 속 평화를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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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
#커리어는 지키고 싶고 아이는길러야 하고- #변호사 #워킹맘 #공의로운세상 #크리스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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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철원에서 공무원으로 빌어먹고 있습니다. 내면의 끄달림으로 부터 벗어나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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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일상
나다운 삶을 향해 즐거운 탐험 중인 세아이 엄마입니다. 읽고, 쓰고, 성장하는 일상을 나누고 싶습니다. "쓰는 것이 삶이 되게 하지 마라. 절실한 삶이 써 나가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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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세스
직장인, 이제 내가 하고싶은거 해도 되는거 아니야? 하고싶은걸 지금 찾기 시작했다. 나를 브랜딩하고 싶다. 김이 들어간 라면도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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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지금은 미성숙하지만 성숙한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한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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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
연구자. 살던대로 살면 안될 것 같아 1년에 하나씩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로 결심한 직장인, 글쓰기부터 시작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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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픽션과 논픽션 사이, 그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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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
新노마드를 지향하고, 중국과 말레이시아에서 중개인 프리랜서로 일한다. 일과 공존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Ryu이(사람의 뜻을 나타내는 의존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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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 윤집궐중
나의 생각과 느낌 속에 들어 있는 질문과 대답을, 신념과 지향을 확인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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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봄
따뜻하게 바라봄, 다정하게 살펴봄, 스스로를 돌아봄... 언제나 봄처럼 포근한 마음을 담아 글을 짓고 그림을 그립니다. 나의 작은 마음이 그대에게 살포시 닿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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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빛
'좌절과 상처'를 쓰면서 '성장과 위로'라 읽히기를 바라는, 고등학교 교사이자 두 아들의 엄마, 뺨풍선을 쓴 오달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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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읽고 쓰고 달리고 여행하는 삶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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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별연두
캘리그라피작가로 활동중입니다. 그리고 별것공방 / 별것 아닌 것들을 별것으로 만들어 가는 공방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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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세젤이맘
내가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하다. 세상에서 제일 이기적인 엄마. 가장 이기적인 방법으로 이타적인 삶을 꿈꾸는 워킹맘. 어제보다 좀 더 나은 나를 위해 매일 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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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영
행운보다 행복을 찾는 사람. 부지런히 깨우치고 열심히 사랑하며 그 순간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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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의 밤
깊은 밤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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