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공부하는 영어공부
토익을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자하는 젊은 영혼들이 많다. 안타깝다. 하지만 시스템이다. 어쩔 수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재미있게 하면서 회화(즉 스피킹)도 같이 올릴 수 있을까? 경험을 통해서 방법을 공유하려고 한다. 영어 공부할 때 홍대에 회화 학원에서 원장 선생님이 수업 간 해준 말이 항상 내 머릿속에 남아있다.
원어민들이 너무 게을러서 그리고 약간 덜 똑똑하여 스마트한 한국사람들이 영어를 배워서 그들에게 영어로 말을 해주는 것이다.
당당하게 말해라.
군사영어반(국방어학원)은 군에서 6개월간 합숙을 하면서 단기간에 영어를 실력 향상하기 위한 교육과정이다. 선발은 1년에 2번 하며 100명을 기수별 선발인원으로 한다면 장교 85% 비중, 부사관 15% 비율로 평균적으로 선발한다.
내가 회화에 집중한 이유는 영어를 언어로 접근했기 때문이다.
지금은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고 즐겁게 드라마를 듣고 있는 거라고 난 놀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