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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준
문화와 역사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그럭저럭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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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래
목수남편, 6살 딸아이와 함께 살면서 느끼는 것들, 그리고 아직도 자라고 있는 38살의 나에 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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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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