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너
하루 시
by
그래
Apr 3. 2025
올해도 봄은 스치듯 왔네요.
봄이구나 싶었는데,
어느새 송골송골 땀이 나요.
이젠 정말 손님인가 봐요.
아주 잠깐 머물더라도 봄이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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