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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킴
캐나다 밴쿠버에서 공인 이민 법무사로서 먹고 사는 아저씨. 딱딱한 이민 칼럼 위주의 글만 잘 쓰는 재미없는 사람. 근데 욕심은 많아서 재밌는 글을 더 재밌게 쓰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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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금호
한국에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서 20년 근무한 소프트웨어 개발자, 작가 및 강사이며, 현재는 베를린 스타트업의 풀 스택 개발자로 근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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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예거
iOS Developer who loves Swift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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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두 아이의 아빠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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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개미
15년차 인사 교육 담당자. 퇴근 후 그림일기로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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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딸며느리
아들.딸.며느리 우리내 인생사 이야기 ♥ 오디오북 풀버전은 유튜브에서 👉 https://www.youtube.com/@story2025-w4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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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아
『저도 남의 집 귀한 딸인데요』저자. 팔자에도 없는 '며느리' 캐릭터를 득템한 뒤 고군분투 중인 범띠며느리. 인스타 @dear_0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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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패스파인더넷이라는 기업 교육 회사를 운영하며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코칭 및 대기업의 스타트업 협업에 대한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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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짓는남자
출간 작가 |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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솦 솦
산문집 "조용히 거닐다" 그날 하루를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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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B
사랑/이별/이혼에 대한 단상, 그리고 보트에서 살면서 천천히 이동하며 본 세상을 글로 남깁니다. 가끔씩 두서없지만 기록하고 싶은 것들에 대해서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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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unny
독일 베를린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도자기를 만들고, 모험하고, 여행하고, 기록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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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arel
국제부 기자이자 하람이 엄마. 특파원 남편 따라 독일 베를린에서 1년간 아이를 키웠다. 독일 기저귀, 분유 좋은 건 알았는데 아이키우기는 더 좋았다. 이를 나누고자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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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린나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생활하며 ‘여행’, ‘일상’, ‘아프리카 역사’를 만화와 이야기로 소개하다가 갑자기 빈센트 반 고흐에 빠져버린 어린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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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다
2030세대를 대표하는 직장인. 회사를 다니며 겪는 이야기. 보통의 제다가 사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누구나 고민할 수 있는 회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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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필런
10여년차 직장인입니다. 사람 냄새 나는 책들을 씁니다. 브런치에서는.. 민감한 직장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필명을 사용합니다. 당신이 유추하는 저는 절대 그 사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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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딸기아빠
방송계 언저리에서 일하다가 캐나다 밴쿠버로 이민와서 땀냄새 나는 블루칼라로 살고 있습니다. 이민과 캐나다 밴쿠버에서의 삶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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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 navorski
세상에 의미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던 적이 있다. 그리고 지금도 어느정도 그 마음이 남아있어서 계속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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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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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하
브런치 리모델링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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