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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꽃향기 김달희
살며 사랑하며 배우는 것 들을 감성으로 물들이며 적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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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다만 나는 세상의 많은 아름다운 것, 아픈 것들을 가만히 들여다보는 일을 좋아한다. 그것을 찍고, 그리고, 쓰는 일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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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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