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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틈
일상 속 놓치기 쉬운 마음들을 기억하려 글을 씁니다. 말보다 글이 조금 더 솔직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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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사회와 문화를 연구하는 일을 본업으로 삼고, 조향과 감각을 다루는 일은 부업으로 합니다. 경험과 감정의 언어를 잇는 쉬운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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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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