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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과 디디
AI와 함께하는 삶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과 관점을 보여주고, 그로 인해 깨닫게 되는 사람의 본질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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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는 글읽기에서 시작했습니다. 글 읽기와 글 쓰기가 없는 일상은 상상이 안되는군요. 다큐멘터리와 신문의 르포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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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신
프랑스어 번역가이자, 산문 쓰기를 즐기는 자칭 낭만주의자입니다. <보따니스트> 등 다섯 권의 번역서가 있습니다. 번역은 지금 쉬고 있습니다.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도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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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작부인
3년 전 유방암을 진단받고 지금껏 살아왔던 꿈에서 깨어 몸과 마음을 회복하며 현재에 충실한 에네르게이아적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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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란
직장에 다니며 읽고 쓰고 딴생각을 많이 합니다. 한번에 하나밖에 못하는데 이상하게 늘 여러가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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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칠 자까
<신성한 모독자>, <대한민국철학사>, <아퀴나스의 신학대전>, <일반형이상학입문>, <야고보와 요한을 만나다> 등을 쓴 작자이며 철학 노동자이고 철학 독서 교실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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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다른 역할
일을 하고, 여행을 시도하고, 사진을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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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러네
‘오그러네’ 장규열입니다. 미국과 한국, 절반씩 살았습니다. 유럽과 동남아시아도 두루 다녔습니다. 사람과 문화, 역사와 스토리에 늘 안테나를 세웁니다. 여행, 틈만 나면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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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Han
대천사 ~ 미카엘99 의 브런치@ 상상력 ! 가능한 그 모든 것 으로부터 나는 출발 한다 모든 모티브에 궁금증을 가지며 베이즈 정리에 의한 어떤 확률론적 호기심으로 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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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행복한 멈춤 Stay, 마흔 살의 여덟 살, 지금이니까 인도, 지금이라서 훈자를 썼습니다. 지구 끝까지 내 글이 닿기를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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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 Kim
쓰는 사람. 혹은 에세이스트. 옷을 지으려다가 글을 짓게 된 삶. 쓰지 않을 땐 읽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를 잇는 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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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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