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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예술, 컨텐츠와 서비스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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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러네
‘오그러네’ 장규열입니다. 미국과 한국, 절반씩 살았습니다. 유럽과 동남아시아도 두루 다녔습니다. 사람과 문화, 역사와 스토리에 늘 안테나를 세웁니다. 여행, 틈만 나면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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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네이버에서 브랜드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무엇인가를 '기획'하는 사람의 시선으로 보고, 씁니다. 제 얘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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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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