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석다치다
by
rosa
Jan 4. 2024
*석다치다 : 말에 재갈을 물리고 채찍 따위로 치면서 달리다.
*드넓은 초원을 석다치던
그에게 도시 생활
은 유배 그 이상의 형벌 같았다. 한계를 넘지 못한 그는 결국 몸져눕고 말았다.
날씨는 우중충해도 마음은 상쾌한 하루 지내세요 ^^
keyword
초원
한계
우리말
39
댓글
10
댓글
10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rosa
직업
에세이스트
불편한 블루스
저자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팔로워
41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뒤웅박
흐벅지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