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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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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
Jan 3. 2024
*뒤웅박 : 박을 쪼개지 않고 꼭지 근처에 구멍을 뚫어 속을 파낸 바가지. 마른 그릇으로 쓴다. = 뒤웅.
*뒤웅스럽다 : 생긴 꼴이 뒤웅박처럼 미련한 데가 있다.
*(속담) 뒤웅박 팔자 :
입구가 좁은 뒤웅박 속에 갇힌 팔자라는 뜻으로, 일단 신세를 망치면 거기서 헤어 나오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뒤웅스러운 외모와는 달리
아주 민첩하고 날래다.
오늘은 어떤 하루를 살까요 작가님의 지혜를 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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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
바가지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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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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