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바심을 적었던 기억이 납니다.
풋바심은 거둬들이는 수확하는 일에 초점이 있고 초련은 그렇게 한 것을 식량으로 먹는 다는 것.
즉 가을걷이 때가 되기도 전에 덜 여문 것을 철 이르게 바심하는 것이 풋바심, 풋바심한 것으로 끼니를 이어가는 것이 초련.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