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련

by rosa

*초련 : 일찍 익은 곡식이나 여물기 전에 훑은 곡식으로 가을걷이 때까지 양식을 대어 먹는 일.


전쟁을 치른 후 초련을 먹을 만큼 식량난이 심화되었다.



힘찬 월요일 기쁜 일 가득하세요^^



ps:

바심을 적었던 기억이 납니다.

풋바심은 거둬들이는 수확하는 일에 초점이 있고 초련은 그렇게 한 것을 식량으로 먹는 다는 것.

즉 가을걷이 때가 되기도 전에 덜 여문 것을 철 이르게 바심하는 것이 풋바심, 풋바심한 것으로 끼니를 이어가는 것이 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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