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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생이
by
rosa
Jan 20. 2024
잔생이(부사) :
1. 지긋지긋하게 말을 듣지
아니하는 모양.
2. 애걸복걸하는 모양.
부모님 말씀은 잔생이 안 듣는 저 녀석 용돈 달라고 잔생이 비는 꼴이라니~
속담) 잔생이 보배라 → 잔생이
지지리 못난 체하는 것이 오히려 해를 덜
입게 되어 처세에 이로움을 이르는 말.
오늘은 축구 보는 날 함께 응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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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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