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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냐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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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
Jan 21. 2024
바냐위다 : 반지랍고도(성질이 얄미울 정도로 매끄럽다) 아주 인색하다.
*그렇게 바냐위게 구는데 인심을 잃지 않을 턱이 있겠나
몸도 마음도 편안한 휴일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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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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