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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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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
Jan 22. 2024
강밭다 : 몹시 야박하고 인색하다.
그는 강밭은 사람 같지만 남몰래 가난한 사람을 돕고 있다.
월요일 힘찬 출발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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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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