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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광
by
rosa
Feb 1. 2024
●양광 : 분수에 넘치는 호강.
*양광스러운 소리 그만해
이 난리 통에 밥투정이라니...
매일 글을 올리며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작가님들케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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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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