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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바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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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
Feb 25. 2024
●앙바틈하다 : 짤막하고 딱 바라져 있다.
*앙바틈한 체형은 아버지를 빼쏘았다.
날씨는 우중충 몸은 찌뿌둥 그래도 마음은 맑은 날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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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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