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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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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
Feb 26. 2024
●휘지다 :
무엇에 시달려 기운이 빠지고 쇠하여지다.
*날마다 쌍둥이 건사하느라 휘진 엄마.
한주의 시작 기쁘고 힘차게 출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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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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