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짜발량이
by
rosa
Mar 3. 2024
●짜발량이 :
짜그라져서 못쓰게 된 사람이나 물건.
*겹겹이 쌓인 짜발량이 틈새로 잿빛 쥐가 들락거리는
폐차장. 오후 볕 한줄기가 들어왔다.
봄을 시샘하는 겨울이 아직 물러나기 싫다고 떼써도 시간은 봄의 편으로 달려갑니다.
행복한 휴일 지내세요^^
keyword
봄
우리말
글쓰기
47
댓글
9
댓글
9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rosa
직업
에세이스트
불편한 블루스
저자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팔로워
41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다대
인성만성하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