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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먹다
by
rosa
Mar 5. 2024
●시먹다 : 버릇이 못되게 들어 남의 말을 듣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놈 시먹은
게 여간 아니니 그만하고 갑시다.
* 그녀 앞에 서면 시먹은 가슴이 제 멋대로 콩닥인다. 사랑이었다.
겨울이 가기 싫다고 징징대네요.
오늘까지만 봐주려고요.
오늘도 좋은 날 지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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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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