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먹다

by rosa

●시먹다 : 버릇이 못되게 들어 남의 말을 듣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놈 시먹은 게 여간 아니니 그만하고 갑시다.

* 그녀 앞에 서면 시먹은 가슴이 제 멋대로 콩닥인다. 사랑이었다.


겨울이 가기 싫다고 징징대네요.

오늘까지만 봐주려고요.

오늘도 좋은 날 지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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