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자깝스럽다
by
rosa
Mar 6. 2024
●자깝스럽다 :
어린아이가 마치 어른처럼 행동하거나, 젊은 사람이 지나치게 늙은이의 흉내를 내어 깜찍한 데가 있다.
*트로트를 자깝스럽게 부르는 어린이,
울어야 하나 웃어야 하나.
* 설 늙은 놈 자깝스런 행동이라 여기는 편이 낫다 싶었다. 꽉쥔 주먹에 힘을 풀었다.
수요일, 벌써.
두근 거리는가운데 D-2일입니다.
호흡을 가다듬고 기도에 힘을 실어봅니다.
모두 행복한 오늘 지내세요.^^
keyword
행동
우리말
글쓰기
39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rosa
직업
에세이스트
불편한 블루스
저자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팔로워
41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시먹다
짙은천량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