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시위
by
rosa
Mar 9. 2024
●시위 :
비가 많이 와서 강물이 넘쳐흘러 육지 위로 침범하는 일. 또는 그 물. [비슷한 말] 물마, 큰물.
* 시위가 들어 수많은 수재민이 발생했다.
* 장마로 여러 번 큰물이 들었다. 옹색한 살림이 최다 젖어
덮을 이불조차 없었다. 맨바닥 새우잠이 일상이었다.
행복한 토요일 기쁜 날 지내세요 ^^
keyword
우리말
27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rosa
직업
에세이스트
불편한 블루스
저자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팔로워
41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할머니가 됐습니다
발거리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