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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됐습니다
by
rosa
Mar 8. 2024
복돌이가 왔다
커다란 기쁨으로 왔다
어미 인내와
아비의 사랑으로
힘차게 왔다
건강과
소망과
거룩한 희망으로
새로 난 기쁨
빛나는 나날이길
할미 첫 기도로 축복하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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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기도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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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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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스트
불편한 블루스
저자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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